2008년 07월 03일
2008.7.3 모기의 죽음
보통 모기가 내 팔을 물더라도 그냥 배불리 먹게 놓아둔다. 뭔가를 죽이는게 싫어서다.
언젠가 밤에 재미난 책을 보고있는데 밝은 전등빛에 홀려 벌레들이 몰려들어 몹시 불편했다. 밤새 책을 읽고 책상을 보니 모기 시체들로 책상이 어지러웠다. 자기 목적에 방해가되면 사람이 쉽게 잔인해지나 싶다.
# by | 2008/07/03 20:11 | 트랙백 | 덧글(3)
보통 모기가 내 팔을 물더라도 그냥 배불리 먹게 놓아둔다. 뭔가를 죽이는게 싫어서다.
언젠가 밤에 재미난 책을 보고있는데 밝은 전등빛에 홀려 벌레들이 몰려들어 몹시 불편했다. 밤새 책을 읽고 책상을 보니 모기 시체들로 책상이 어지러웠다. 자기 목적에 방해가되면 사람이 쉽게 잔인해지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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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28 10:10 | 좋은글 일단펌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6/28 10:03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6/22 18:38 | 내 생각은 말야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6/21 17:03 | 그들의 명언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6/21 17:02 | 그들의 명언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6/21 17:01 | 그들의 명언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6/21 15:00 | 생활의 발견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6/19 20:49 | 내 생각은 말야 | 트랙백 | 덧글(5)
# by | 2008/04/26 15:48 | 내 생각은 말야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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